생애 처음 사전점검을 진행하고 내린 결론 샤시 포함 아파트 인테리어를 여러번 진행하면서 배경지식이 충분하고 체력이 되면 할만하다. 인테리어 경험이 전혀 없다면 사전점검업체에 맡기고 자세한 설명을 듣는게 더 좋다. (1) 사전점검은 가능한 첫날, 가장 빠른 시간으로 예약 내가 사전점검한 아파트는 3일동안 진행되었고 사전점검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였다.
사전점검 업체를 부르면 사전점검은 2시간 정도 진행되고 셀프로 진행한다면 4시간 이상 소요된다. 즉, 셀프 사전점검은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
나는 가장 빠른 시간인 10시로 와이프와 함께 방문해 사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을 진행하면서 싸온 김밥도 먹었는데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구경을 못할 정도로 시간이 부족했다.
여유있게 진행하려면 가장 빠른시간으로 예약하고 가능하다면 다음날 다시 와서 셀프점검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여유있게 전날에 미처 확인하지 못한 하자를 확인할 수 있고 카페테리아에서 커피 한잔 받아서 커뮤니티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