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동료들이나 상사들과 스몰톡을 할 때 항상 2번 이상 생각하고 발언을 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오해하지 않게 잘 전달을 할 수 있을지,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재치있게 말할 수 있을 지 항상 고민하면서 발언을 해야 한다.
나의 아무렇지 않은 발언이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와전되어 나의 평판에 영향을 미친다. 항상 내가 회사에서 말한 발언들이 모두에게 공유됨을 인지하고 발언을 해야한다.
이렇게 항상 긴장하며 말해야 하기에 에너지를 소비하고 스트레스를 받지만 어쩔 수 없다. 사람사이의 관계, 특히 수평적이고 수직적인 관계가 모두 존재하는 공간내에서 발언은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